아웃백의 홀과 키친에서 근무할 아웃백커는 무 경력자의 경우 나이, 연령, 성별에 관계 없이 모집하고, 모두 동등하게 정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하루 5시간에서 10시간까지 개인에 맞는 시간제 근무로 일할 수 있어, 학업을 병행하거나 재취업을 원하는 남녀노소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다.
모집 분야는 신입의 경우 ▲서버 ▲버서(서버보조) ▲안내 ▲바텐더 ▲조리 ▲주차 총 6가지 직무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동종업계 풀서비스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2년 이상 매니저 근무 경험이 있다면, 아웃백 매니저 경력으로도 지원 가능하다.
특히 육아문제나 가사문제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혼 여성들도 얼마든지 지원이 가능하고, 경험이나 역량에 따라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전 직원 4대 보험 가입, 퇴직금 및 경조금 지급, 휴일 및 야간 근무 시 시급의 1.5배 및 야간 교통비 지급, 아웃백에서 직원 식사 시, 최대 50%할인 혜택 제공)
아웃백 김정옥 인사부 상무는 “아웃백의 채용은 모두에게 기회가 동등하게 열려 있고, 근무 시간을 개인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웃백커 채용은 28일까지 아웃백 공식 홈페이지( www.outback.co.kr)에서 온라인 지원 및 온라인 사이트 ‘알바천국 ( http://www.alba.co.kr)’의 브랜드 채용관과 각 매장별 방문 지원이 가능하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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