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핑카는 오스트리아 캠핑카 제조회사인 마치 모바일(MachiMobile)에서 야심 차게 내놓은 ‘엘레멘트 팔라쪼(eleMMent palazzo)’로, 약 190만파운드(약 35억원)에 판매된다.
총 12미터 길이인 캠핑카는 내부에 욕실이 딸린 침실과 평면 스크린 TV. 지붕 테라스, 온돌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바닥 면적은 12평으로, 단위면적당 가격은 런던의 고급 주택단지인 햄스테드보다 비싸다고 외신은 전했다. 이 캠핑카는 주로 중동 석유재벌들이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35억원 초호화 캠핑카 죽기 전에 타보고 싶다”, “35억원 초호화 캠핑카 너무 비싸다”, “중동 재벌과 결혼하면 탈 수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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