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전세가격 상승이 지속하고 있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아파트 전세가격은 서울이 0.05% 오르면서 40주 연속 상승했다. 신도시(0.02%)와 수도권(0.02%)도 오름세가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동작구(0.14%)와 성북구(0.13%), 관악구(0.12%), 도봉구(0.11%), 중구(0.11%), 강남구(0.09%), 중랑구(0.09%), 영등포구(0.08%) 등의 순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신도시에서는 분당(0.03%)과 평촌(0.02%), 중동(0.02%)이 올랐다.
수도권에서는 인천(0.05%)과 광명(0.04%), 부천(0.03%), 수원(0.03%), 용인(0.03%) 등이 올랐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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