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위 파격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배우 오인혜가 야구장에서 포착됐다.
오인혜는 지난 24일 서울 목독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오인혜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을 드러낸 채 지인으로 추정되는 남성과 야구장 중앙 본부석에 앉아 박수를 치고 환호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인혜의 야구장 방문을 포착한 네티즌들은 “파격 드레스 벗고 청순 미모를 드러냈다”, “피부가 굉장히 좋다”, “과도한 노출 드레스를 입었을 때는 성숙한 이미지였는데 무척 동안이라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인혜는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상반신의 파격 노출을 감행한 드레스로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SBS ESPN 중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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