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비자금 의혹' CJ 이재현·이미경 출국금지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CJ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현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 등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검찰은 이 회장 등이 해외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100억 원 안팎의 비자금을 조성한 뒤 허위 거래 내용을 조성해 탈세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CJ그룹은 차명 계좌를 통해 소유한 재산이 발각되면서 지난 2008년 1700억 원의 세금을 낸 바 있다.

검찰은 CJ그룹에 관한 세무조사 자료를 전달받고 관계자 10여 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은 전·현직 회사 간부 등 사건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장원영, 민소매 입고 늘씬 몸매 자랑…'먹방' 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