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둘이 먹는 삼겹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스펀지’의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당시 ‘개그콘서트’의 ‘아빠와 아들’ 코너에 출연 중이었던 개그맨 유민상과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둘이 먹기에는 다소 많은 양의 삼겹살을 준비해 웃음을 자아냈다.
‘둘이 먹는 삼겹살’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먹는 삼겹살,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 “둘이 먹는 삼겹살, 부럽다”, “둘이 먹는 삼겹살이 10인분이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흥행 ‘빨간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37.jpg
)
![[조남규칼럼] “정치는 국민보다 半步만 앞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22.jpg
)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12.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소설가 한용운을 아십니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79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