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영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위트룸 시즌4’에 출연했을 당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과거 한소영은 77사이즈였으나 3달 만에 44사이즈까지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소영은 “한때 72kg의 거구였다”며 “짝사랑한 남자에게 비참하게 차이고 치킨을 먹는 내 모습이 한심해 보여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아침은 밥, 점심과 저녁은 수박으로 해결했다”며 “수박을 1000통은 먹은 것 같다”고 말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일 한소영의 신체 나이가 ‘18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소영 소속사 측은 “신체 나이 측정 결과 실제보다 7살 어린 18세로 나왔다”며 “평소 요가 등으로 꾸준히 자기 관리에 힘쓴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소영의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거 한소영의 모습이 상상이 안 된다” “한소영 다이어트, 정말 놀랍다” “한소영도 독한 사람이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한소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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