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거액의 빚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을 털어놨다.
장윤정은 5월 20일 오후 방송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빚을 확인하고 은행에서 그 사람 많은 곳에서 정말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돈이 없는 것까지는 어느 정도 예상을 했지만 빚까지는 생각을 못했다"며 "하지만 모두 다 잊자고 생각했다. 가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다"고 말해 주위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장윤정은 또 "나는 노래로 빚을 갚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마음먹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도경완 커플은 오는 6월 28일 오후 1시 63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길환영 KBS 사장이 맡을 예정이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