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7일 오전 9시께 경북 김천시 부항면 이모(71)씨 집에 들어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붙여 집 일부를 태우는 등 최근 한 달 간 비슷한 수법으로 자신의 이웃집 6곳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정신질환을 갖고 있는 김씨는 이웃 주민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라이터 2개를 압수한 뒤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캐묻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