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세계 10대 미녀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여행 잡지 ‘트래블러스 다이제스트’는 21일 미녀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도시 10개 가운데 서울을 6위로 꼽았다.
이 잡지는 “서울은 아시아 최고의 유흥과 엄청난 미녀들의 도시로 명성을 자랑한다”며 “아시아 문화 트렌드를 대표하는 패션과 음악의 최전선에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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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트래블러스 다이제스트가 발표한 세계 10대 미녀 도시 순위 가운데 한국을 소개한 웹페이지. |
지난 2월 잡지가 꼽은 세계 10대 미녀 도시 순위에서는 캐나다가 10위, 네덜란드가 9위, 덴마크가 8위, 콜롬비아가 7위를 차지했고 한국의 서울이 6위를 차지했다. 또, 5위에는 불가리아, 4위 러시아, 3위 우크라이나, 2위 아르헨티나, 1위는 스웨덴이 차지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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