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프로젝트
‘사람이 떠나던’ 농촌을 ‘사람이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귀농·귀촌 프로젝트를 펼칩니다. 최근 귀농·귀촌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난해 1만 가구 도시민이 귀농·귀촌을 택했습니다. 귀농·귀촌인들은 도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새로운 경영 기법을 도입, 농촌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새로운 상생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일보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성공 사례를 발굴해 보도할 계획입니다. 정착 초기 어려움을 이겨내고 특화된 기술을 이용해 억대 부농의 꿈을 이룬 귀농인, 마을 특색을 살려 외지인을 불러모으는 곳으로 만든 귀촌인 등 모범적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재능기부 운동
농어촌을 위한 재능기부 운동도 펼칩니다. 농어촌 지역민의 삶에 경제생활뿐 아니라 문화·교육·복지의 사각지대가 적지 않습니다. 좋은 품질의 농수산물이 제값에 팔릴 수 있도록 해주는 경영·마케팅 기법이나, 농어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의료·복지·교육에 이르기까지 분야에 상관없이 재능을 기부받습니다. 당신의 재능 기부가 농어가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1촌1맛 발굴
지역에서 생산되는 토종 식품을 발굴해 알려나가겠습니다. 서양식 입맛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건강한 우리 농산물의 맛을 알리고 국민 소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식량안보’는 우리 농산물 지키기에서 시작됩니다. 건강식으로 진가를 높이고 있는 우리 발효식품 등을 외국에 알리는 페스티벌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에도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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