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아파트 전세시장은 신혼부부와 도심 직장인 등을 중심으로 전세 매물을 찾는 움직임이 증가하면서 소폭 상승세를 보인 지역이 늘어났다. 지난해 10월 말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서울 전세시장은 15주 만에 보합세로 돌아섰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아파트 전셋값은 서울과 신도시의 경우 보합이었고 수도권은 0.01% 상승했다.
서울은 도봉(-0.06%), 은평(-0.05%), 노원(-0.05%), 강남(-0.05%) 등이 하락했지만 강동(0.22%), 동대문(0.04%), 마포(0.02%), 성동(0.02%), 광진(0.01%) 등은 소폭 상승했다. 신도시는 전셋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일산, 중동, 산본이 한 주간 0.01% 올랐다.
김준모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