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이동통신사의 판매점에서 보관하고 있는 가입신청서 등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가 유출돼 오.남용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이번 캠페인은 라디오 및 지하철 광고, 전국 대학의 정보보호 동아리, 이동통신 3사의 홈페이지.트위터.문자메시지.요금청구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하여 집중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방통위는 "휴대전화 가입 시 제출하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돌려받는 것은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첫 걸음이자 당연한 권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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