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재영(33)이 4살 연하의 골퍼와 결혼식을 올린다.
진재영은 예비신랑 J씨에게 개인 교습을 받으며 가까워졌고, 2009년 6월 연인으로 발전해 약 1년간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10월 중순 서울 신라호텔에서 올릴 예정이다.
진재영은 자신이 출연했던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멤버들에게 J 씨를 소개했으며 자주 어울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재영은 현재 인터넷 쇼핑몰 '아우라 제이'의 운영 외에는 별다른 연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결혼 준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8월 하와이나 괌으로 웨딩화보 촬영을 겸한 휴가를 떠날 계획이다.
세계닷컴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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