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웰빙 죽 전문점 ‘본죽’의 사회공헌 복지재단인 ‘본사랑재단(이사장 최복이)’이 종로구 창신동 등대교회에서 쪽방촌 주민 50여명에게 ‘사랑의 점심식사’를 제공하고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히 여성의 날을 맞아 최복이 본사랑재단 이사장을 필두로 여성나눔위원회를 결성하였고, 여성 리더 9명이 직접 참석해 손수 식사를 나누어 주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해 점심식사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죽을 직접 배달하며 주민들을 격려했다.
최복이 이사장은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쪽방촌 주민들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 진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비록 작은 점심 한끼지만 쪽방촌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뻤고 앞으로 본사랑재단을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흥행 ‘빨간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37.jpg
)
![[조남규칼럼] “정치는 국민보다 半步만 앞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22.jpg
)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12.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소설가 한용운을 아십니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79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