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회 우승팀인 T. I. P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미국·캐나다의 혼성팀 ‘ILL Abilites’를 월등히 앞서 2연패를 달성하게 되었다.
2007년에 시작된 호유댄스★다이너마이트그랑프리는 세계적인 브레이크 댄스 대회로 권위 있는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탑 댄서들이 집결하여 열띤 경합을 벌여 최종 우승팀에게 50만엔을 수여하고 있다.
‘T. I. P’는 황대균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가 1996년에 창단된 1세대 B-BOY Crew로 독일, 영국, 일본, 스웨덴, 태국 등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세계 최강의 비보이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종합예술학교( www.sac.ac.kr·이사장 김민성)는 교육과학기술부 4년제 학사학위 기관으로 연기, 공연제작, 뮤지컬, 방송연예영상, 개그MC, 실용음악, 음악, 패션, 뷰티, 패션모델, 무용 등 11개 학부로 운영하고 있다.
조정진 기자 jj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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