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에 따르면 남동구 구월동에 문을 여는 광역정신보건센터는 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이 운영을 맡아 정신과 전문의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인력 19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지역 내 정신질환자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정신질환의 예방과 조기발견 등 중장기 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한다.
또 최근 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자살과 관련해 365일 24시간 집중 관리와 상담을 하는 ’자살·위기관리 상담실’을 운영하고,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 복귀 등의 업무도 맡게 된다.
인천=이돈성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