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 뉴스 이용자가 늘고 있지만 미국인에게는 여전히 TV가 뉴스를 접하는 제 1의 창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여론조사 전문기관 ‘퓨리서치’가 미 전역 18세 이상 성인 3615명을 대상으로 4월30일부터 6월1일까지 뉴스 소비행태에 대한 전화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TV를 통해 주로 뉴스를 접한다’고 답했다. 인터넷을 통해 주로 뉴스를 접한다고 대답한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13%에 그쳤다.
XTM, 美·英 드라마 5편 신규 편성
○…케이블 엔터테인먼트채널 XTM은 ‘로스트 4’ ‘넘버스 4’ ‘성범죄수사대 SVU 9’ 등 인기 미국드라마의 새 시즌과, 국내 첫 소개되는 코믹 호러물 ‘리퍼:新 고스트 버스터즈’, 영국드라마 ‘스킨스 시즌2’ 등 주중 5편의 신규 ‘미드’ ‘영드’를 편성한다. ‘넘버스 4’는 25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2시 연속 두 편 방송된다. ‘성범죄수사대 SVU 9’ ‘로스트 4’ ‘리퍼:新 고스트 버스터즈’는 각각 9월2, 3 , 4일부터 매주 밤 12시 방송을 시작하고, ‘스킨스 시즌2’는 지난 9일부터 방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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