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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단신] 전진 '원더걸스와 합동무대' 콘셉트 공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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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케이블 음악TV Mnet 20’s 초이스를 통해 원더걸스와 합동무대를 예고했던 전진(사진)이 19일 무대 콘셉트를 공개했다. 전진은 이번 무대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 로 변신하는 것. 전진이 원더걸스의 ‘소핫’ 춤에 도전할 것이라 예상했던 고정관념을 깬 파격적인 무대이기에 더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전스틴 진버레이크라는 애칭을 얻은 전진은 이번에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 명성을 확실히 보여 주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전진은 “입장하는 순간부터 퍼포먼스가 끝나는 순간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한 공연을 보게 될 것”이란 자신감도 보였다.

○…힙합의 대부 바비킴이 이끄는 3인조 그룹 부가킹즈(사진)가 22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올 여름 마지막 더위를 식혀 줄 부가킹즈의 콘서트는 파티 형식으로 열린다. 이들은 3집 후속곡 ‘우주라이크(友酒 Like)’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기 위해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 공연은 스탠딩으로 진행되며 화려한 게스트와 함께 관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기획사의 한 관계자는 “수영장에서 펼쳐지는 힙합 향연으로 관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주니어-M이 중국의 대규모 행사인 ‘2008 바자 슈퍼스타 자선의 밤’에 초청받아 중국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슈주-M은 22일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공식 초청받아 레드카펫은 물론 ‘갈증+U’의 축하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바자 슈퍼스타 자선의 밤’에는 장쯔이 등 중화권 인기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며 특히 토니 블레어 영국 전 총리도 참여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슈주-M은 베이징에서 개최되고 있는 올림픽 관련 행사의 러브콜도 쇄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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