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에서는 제63주년 광복절 및 건국 60년을 맞는 오는 8월 15일을 전후하여 다양한 행사로 경축 분위기를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8월 14일(20:00)에는 강원도 동해항 내 정박한 독도함에서 개최되는 “독도함 콘서트”에 해방둥이와 건국둥이 40명이 참석하여 관람할 계획에 있으며,15일에는 울진군 윈드서핑연합회(회장 조충래) 주관으로 울진 왕피천 하구에서 “경축 윈드서핑 퍼레이드”를 개최하고,17일에는 울진시장에서 8월 15일생 선착순 60명에게 상품권을 제공하는 “건국 60년기념 울진시장 이벤트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자치행정과 김영중 과장은 “올해 광복절을 맞아 각 가정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고,각종 행사 시에는 반드시 인사 및 안내 멘트로 경축 분위기를 고취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호환 시민기자, 블로그 http://blog.segye.com/gh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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