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제4대 간선 교육감으로 당선된 뒤에는 일제고사 부활, 학교선택제 확대 등 초·중·고생 학력신장과 학생 간 경쟁을 강조하는 교육정책을 펼쳐왔다.
이 때문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원단체와 종종 마찰을 빚기도 했다. 업무 처리에 있어서는 매우 꼼꼼한 스타일이지만 정에 약하다는 평. 부인 육완숙(72)씨와 2남.
▲전북 남원(74) ▲서울대 경제학과, 고려대 교육대학원 ▲제3, 4대 서울특별시교육위원회 교육위원 ▲서울특별시 제4대 교육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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