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박지성과 열애' 김민지, 알고 보니 엄친딸 '집안이…'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축구 선수 박지성(32·QPR)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민지(28) SBS 아나운서는 어마어마한 집안의 ‘엄친딸’로 밝혀졌다.

19일 오전 스포츠서울닷컴은 박 선수와 김 아나운서의 한강 시민공원 데이트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우산을 쓴 채 손을 꼭 잡고 담소를 나누며 걷고 있다.

이 매체는 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인 탓에 사실상 올해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박 선수는 배우 배두나, 김사랑 등과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어 팬들의 충격은 더하다.

SBS 17기 출신인 김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SBS ‘풋볼매거진 골!’‘생방송 투데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이며, 어머니는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가르치고 있는 교수로 이른바 아나운서계의 엄친딸로 알려져 있다.

박지성과 김민지의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말 의외다. 두 사람 어떻게 만났지?” “좀 당황스럽지만 두 분 잘 어울려요” “사진 보니 확실한 듯” “김민지 아나운서 엄친딸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장원영, 민소매 입고 늘씬 몸매 자랑…'먹방' 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