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옆 공터에 버려진 신생아가 치료중 결국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22일 오전 5시 50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서 아기가 버려진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신생아는 발견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산모 A(19)양은 아이를 낳을 당시 하혈이 심해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산모가 아이를 낳은 뒤 바로 버렸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산모가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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