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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사법권 남용 연루 의혹’ 전·현 법관 줄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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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9-12 19:32:15      수정 : 2018-09-12 21:43:37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2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에서 근무한 전·현직 법관들을 잇달아 소환조사했다.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소송 등을 놓고 정부 입맛에 맞는 판결이 나오게끔 재판에 개입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이민걸 서울고법 부장판사(왼쪽부터), 김현석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김 수석재판연구관의 전임인 유해용 변호사가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김 연구관은 초상권 침해를 들어 사진 공개 거부의사를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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