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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데뷔초 시선강탈하는 압도적인 비주얼 화제...'나는 18살이다'

 

이슈팀 ent@segye.com

구하라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과거 데뷔 초 방송에서 모습이 주목을 받고있다.

2015년 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구하라의 데뷔초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구하라는 당시 KBS2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인형같은 미모와 귀여운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또 나이를 묻는 질문에 18살이라고 말하며 손으로 숫자 8을 직접 표현하는 깜찍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 너무 귀엽다""구하라 비주얼쇼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구하라는 현재 KBS 2 예능프로그램 'A Style for you'에 출연하며 카라활동때와는 다른 숨겨진 매력을 발산하고 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