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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8일 ‘팡파르’

함께 노 젓는 남북단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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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8-17 18:22:06      수정 : 2018-08-17 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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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조정경기장에서 단일팀으로 출전하는 남북한 선수들이 함께 노를 저으며 훈련을 하고 있다. 남북한 단일팀은 여자농구, 조정, 카누 3개 종목에 출전한다. ‘아시아의 에너지’(Energy of Asia)를 주제로 18일 개막해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45개국 1만30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40개 종목에서 465개의 금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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