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농협유통, '1톤짜리 대관령 무항생제 슈퍼한우' 선보여

입력 : 2021-05-01 03:00:00 수정 : 2021-04-30 15:10:0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30일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농협유통 창립 26주년을 기념하여 『1톤짜리 대관령 무항생제 슈퍼한우』를 특별 판매한다. 정연태 농협유통 대표이사(사진 왼쪽 세 번째), 고광배 평창영월정선축협 조합장(사진 왼쪽 네 번재) 안병우 농협사료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대관령 무항생제 슈퍼한우』 전체 부위를 할인 판매한다.

 

『대관령 무항생제 슈퍼한우』는 3대에 걸친 혈통관리와 사양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탄생한 몸무게 1톤 이상인 한우이다. 입식에서부터 출하까지 농협에서 특별히 제작한 사료를 급여하였고, 대한민국 최초로 생산에서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대해 안전 관리 통합인증(HACCP)을 받았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리미엄 한우를 맛볼 수 있도록 『대관령 무항생제 슈퍼한우』를 판매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