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국군장병·해외참전용사 위한 지원 다양 [사회공헌특집]

입력 : 2021-04-28 21:09:14 수정 : 2021-04-28 21:09:13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롯데
롯데하이마트 직원들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자도서 제작 봉사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 제공

롯데는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 해외참전용사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롯데는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열린 ‘제1회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 시상식에 커피머신 50대를 후원했다. 격오지 및 파병 근무경험이 많고 우수하게 근무하고 있는 모범 간부 가족을 선발해 포상하는 제도로, 육군본부 및 백운장학재단이 주최한다.

롯데는 2016년부터 육군본부, 구세군과 협력해 ‘청춘책방’ 사업을 진행하는 등 국군 장병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춘책방은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지역에 있는 장병들을 위한 독서 카페다.

롯데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사업 브랜드인 ‘맘(mom)편한’을 통해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를 만들어주는 ‘맘편한 놀이터’, 방과 후 아동 보호시설 환경을 개선해주는 ‘맘편한 꿈다락’ 등을 진행한다.

각 계열사에서도 비대면 봉사를 통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임직원 600여명이 참여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자도서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도서 제작·보급을 지원하는 ‘실로암 시각 장애인 복지관’과 함께 청소년 필독도서 등 145권을 제작해 시각장애인 전용 온라인 도서관 ‘아이프리’에 기증할 예정이다.

롯데컬처웍스 임직원들은 최근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펠트 필통 만들기 DIY 키트’로 기부 물품을 만들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지난 8일 발음지역아동센터 5~9세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과자 키트 만들기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