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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5년간 사귄 훈남 남자친구와 '6월 결혼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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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5-18 14:07:37      수정 : 2019-05-18 14:07:32
배우 구지성(사진 오른쪽)과 그의 남자친구. 구지성 인스타그램

 

배우 구지성(36)이 6월의 신부가 된다.

 

18일 스포티비뉴스는 한 연예 관계자를 인용해 구지성은 다음달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 매체에 “구지성이 오랜 시간 교제해온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구지성은 행복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지성은 예비신랑과 약 10년 간 친구로 지내다 2014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랑은 건설회사에 재직 중이다. 그는 도그 브리더(Dog breeder)를 부업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그 브리더는 강아지를 사육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도그쇼에 출전시키는 전문가를 뜻한다.

 

구지성은 지난해 11월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의 얼굴을 직접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는데, 당시 구지성은 “4년 전 도그 브리더라는 단어를 한국에 알리신 분과 함께 #개집사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구지성은 예비신랑과 함께 유럽의 여러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 구지성과 남자친구는 손을 잡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2009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즈에서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했다. 2010년 SBS 드라마 ‘대물’을 통해 배우로서 활약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수의 영화, 방송 플그램 등에 출연했다. 2011년엔 ‘구지성의 나쁜남자’라는 음반을 내고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인스타그램으로 이른바 ‘스폰서’제안을 받았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스폰서란 연예인이나 연예인 지망생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는 대신 데이트나 성관계 등을 요구하는 사람을 뜻한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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