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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엑소 Love Shot 완벽소화 '개인 투표 1위'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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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5-18 10:48:48      수정 : 2019-05-18 10:48:43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연습생들의 ‘그룹 배틀 평가’가 공개됐다. 엑소 배틀 평가에 나선 김우석(아래 사진 왼쪽)은 ‘Love Shot’ 팀 내 개인 1위를 차지하며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X등급 연습생들은 차례로 레벨 재평가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연습생들 가운데 상향조정 될 것 같은 사람으로는 송형준이 지목됐다.

 

특히 송형준은 춤을 완벽하게 마스터한 모습을 보였지만 가사 실수를 보였다. 이에 송형준은 “긴장을 좀 많이 해서 연습한 만큼 못 보여드린 것 같아서 많이 아쉽다”고 밝히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 레벨 발표 결과 송형준을 비롯한 김민규는 X등급을 탈출해 D등급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반면 F등급으로 떨어진 연습생도 있었다. A등급 토니는 F등급으로 하향됐다. 김요한은 C등급으로 하락했다.

 

반면 A등급으로 상향 조정된 연습생도 있었다. B등급 손동표, 김시훈, 김우석을 비롯한 C등급 이준혁과 박윤솔, D등급 함원진과 김현빈 등이 A등급으로 상향됐다.

 

연습생들은 생존 또는 방출을 결정지을 두 번째 평가 과제를 받았다. 그룹 ‘X 배틀’이었다. 센터 손동표는 가장 먼저 팀원을 뽑을 기회를 얻었다. 팀 정원은 모두 12명이었다. 손동표에 이어 금동현이 팀원 선택할 기회를 얻었다.

 

무대 평가도 공개 됐는데, 배틀 평가는 총 16개 곡으로 펼쳐졌다. 두 팀 중 무대를 더 잘 소화한 연습생과 팀에게 투표할 기회가 주어진다. 투표할 연습생과 팀이 없다면 기권도 가능하고 승리 팀 전원에게 각각 3천 베네핏, 승리 팀의 1등은 받은 표의 10배 베네핏이 주어질 예정이었다.

 

 

그룹 엑소 배틀 평가가 이뤄졌다. 엑소 노래로 나선 두 팀은 ‘MAMA 팀’과 ‘Love Shot 팀’으로 나누어졌다. 투표 결과도 공개됐다. 최종 득표 수 결과 ‘Love Shot 팀’이 512표를 얻으며 승리했다. ‘MAMA 팀’은 327표를 득표했다. 개인 투표 수로는 ‘Love Shot 팀’ 김우석이 210표, ‘MAMA 팀’ 황윤성이 99표로 각 팀 1위였다.

 

한편, 국민 프로듀서 실시간 투표 결과도 공개됐다. 지난주에 이어 김요한이 1등을 차지했다. 김민규는 지난주 3등에서 한 단계 올라선 2등이었다. 두 사람 뒤를 이어 3등 이은상, 4등 송형준, 5등 남도현, 6등 김우석, 7등 손동표, 8등 송유빈, 9등 구정모, 10등 박선호가 이름을 올렸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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