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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보석과 스포츠카가 어울어지는 축제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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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5-18 03:00:00      수정 : 2019-05-17 13:16:07
지난해 ‘제9회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에 차량과 레이싱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구청 제공

이번 주말 대구 중심가에서 ‘패션주얼리위크’와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열린다.

 

17일부터 19일까지 주얼리특구 내 교동 및 동성로 일대에서는 대구패션주얼리특구상인회 주최 ‘제14회 대구패션주얼리위크’가 열린다.

 

패션과 주얼리를 연결하는 특성화된 문화코드를 소재로 주얼리패션쇼, 주얼리경매, 주얼리콘서트, 축하공연 등 주얼리특구 만의 차별성과 존재성을 알리고 부각하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특히 축제장을 찾은 가족들을 위한 은반지 만들기 체험, 주얼리를 소재로 한 미술체험 교실 등 시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또 18일과 19일 이틀간 자동차 특화골목인 남산동 자동차 골목 일대에서는 ‘제10회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도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자동차 애호가들이 열광하는 슈퍼카, 올드카, 튜닝카 등 60여대의 희귀차량이 선보인다. 또 20여명의 국내 정상급 레이싱 모델 이벤트, 5000인분 교촌치킨 시식 등 다른 해보다 더 풍성한 이벤트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RC카 체험, 어린이 교통안전체험 교육, 가족체험 부스운영 등 다채로운 가족 체험행사와 시민 노래자랑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는 모터페스티벌 축제에는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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