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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디퍼런트, 자외선 차단제 '더블 디펜스 선블록' 출시

입력 : 2019-04-25 14:12:00 수정 : 2019-04-25 13: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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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은 물론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까지 막아주는 데일리 필수 아이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디퍼런트(Dr.Different, 대표이사 이동원)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자외선 차단제 ‘더블 디펜스 선블록(Double Defense Sunblock)’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닥터디퍼런트 ‘더블 디펜스 선블록’은 무기자차의 주성분인 징크옥사이드와 티타늄디옥사이드가 함유된 100% 무기자외선 차단제로, 바르는 즉시 피부 표면에서 방어벽 역할을 하여 즉각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과 함께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토코페롤)가 유효농도로 함유되어 있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까지 이중으로 보호(Double Defense)해준다.

 

자외선 차단지수 SPF 50+, PA++++의 제품으로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도 사용 가능하며 EWG 그린등급의 성분들만 함유되어 피부 자극이 적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칼라민 성분이 함유된 핑크빛 크림 제형으로 화사하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더했으며, 끈적거림이나 뭉침, 백탁 현상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 없이 데일리 스킨케어로 사용 가능하다.

 

피부과 전문의이자 닥터디퍼런트 브랜드를 이끄는 이동원 대표이사는 “시중에 자외선을 막아주는 자외선 차단제는 많지만 피부 손상까지 막아주는 자외선 차단제는 거의 없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까지 이중으로 케어해주는 더블 디펜스 선블록(Double Defense Sunblock)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의 피부 건강을 위해 무기자차 성분과 EWG 그린등급의 성분들만 함유되어 있고 피부 자극이 적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데일리 케어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디퍼런트(Dr.Different)는 피부과 전문의이자 CNP 코스메틱스(차앤박화장품)를 설립, 12년간 대표를 역임하며 CNP 코스메틱스의 대표적인 제품들을 개발했던 이동원 대표가 지난 2017년 새롭게 ㈜다른코스메틱스를 설립한 후 론칭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이동원 대표를 비롯해 피부에 대해 가장 잘 아는 15명의 피부 전문가들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피부 전문가들의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담은 피부 건강 케어를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더블 디펜스 선블록(Double Defense Sunblock)을 비롯하여 피부 지질 성분인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피부 타입별 지질 비율에 맞춰 함유하여 피부 장벽까지 케어해주는 ‘5세대 라멜라 보습제’, 비타민A 레티날(Retinal)을 안정화시켜 피부 전문가 모두가 인정하는 동안 크림으로 제품화한 ‘비타A크림’ 및 ‘비타A크림 포르테’ 그리고 비타민 C, 비타민 E, CoQ10로 구성된 트리플 항산화제를 유효농도로 안정화하여 칙칙해진 피부 안색을 집중 케어해주는 항산화 세럼, ‘CEQ 안티옥시던트 세럼’이 닥터디퍼런트(Dr.Different)의 대표 제품으로 꼽힌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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