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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설(說) 뚫고 마침내 얼굴 드러낸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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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4-23 11:19:49      수정 : 2019-04-23 15:46:58
탈세 관련 파문 후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배우 판빙빙(范冰冰·37·사진)이 지난달 22일 중국에서 열린 중국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 9주년 행사에 참석한 모습. 웨이보 갈무리 

 

탈세로 인한 파문 후 납치설, 사망설, 임신설 등 각종 불확실한 설에 휩싸였던 중국 배우 판빙빙이 논란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 매체 시나 연예에 따르면 판빙빙은 지난 22일 중국에서 열린 중국 동영상플랫폼 아이치이 9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촬영한 판빙빙의 모습은 그가 탈세 의혹 논란 전 왕성히 연예활동을 펼치던 때랑 큰 차이가 없어 보였다.

 

판빙빙은 다른 사람들과 웃으며 셀카를 찍기도 했다.

 

판빙빙은 지난해 5월 중국 아나운서 추이융위안(崔永元)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판빙빙이 이중계약서를 작성했다는 글을 게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추이융위안은 판빙빙이 1000만위안(한화 약 16억원)을 받기로 한 계약서 외에 5000만위안(약 83억원) 규모의 이면 계약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판빙빙은 당국의 조사를 받았으며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췄다.

 

판빙빙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온라인상에서는 그를 둘러싸고 각종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10월 3일 탈세에 대한 사과문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으나 아직 연예계에 정식 복귀하지는 못한 상태다.

 

김용준 온라인 뉴스 기자 james109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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