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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 안무가 리아킴, 롤모델로 백종원 꼽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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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4-14 11:05:01      수정 : 2019-04-14 16:27:35

 

안무가 리아킴(위에서 두 번째 사진·본명 김혜랑)이 요리 연구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방송에서 롤모델로 꼽아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화의 희열2‘에는 리아킴이 출연했다.

 

이날 그는 롤모델을 ‘백종원‘이라고 말했다.

 

리아킴은 “예전에 백종원이 ‘집밥 백선생‘에 출연했는데, 난 ‘집춤 김선생‘으로 불리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백종원은 요리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춤하면 보통 어려운 영역으로 생각하는데, 즐길 수 있는 문화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즐기길 바란다”며 ”유튜브 영상도 이해하기 어려운 댄서들의 컬쳐라기보다는 일상적이고 편안한 선에서 보여주려고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의상도 최대한 건전하게 한다”며 ”백 선생님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KBS 2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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