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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매거진 편집장, 방탄소년단 ‘SNL' 출연 소식에 “지민 만나기 특급작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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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3-15 09:13:44      수정 : 2019-03-15 10:33:42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이 4월 13일 미국 내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aturday Night Live·이하 ‘SNL’)’에서 컴백과 동시에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신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의 'SNL' 출연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은 물론 국내외 매체들도 앞다퉈 소식을 보도하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 엘리트 데일리 편집장 노엘 데보이(Noelle Devoe)는 1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NBC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 진행자 지미 팰런을 활용한 ‘지민 만나기’ 계획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노엘 데보이 트위터 캡처

그녀는 자신이 치미(지민의 캐릭터) 캐리어에 들어가면 지미 팰런이 지민이 출연하는'SNL' 스튜디오로 자기를 데려다줄 것이라는 글과 치미 캐리어 사진을 게재한 것이다.

 

노엘의 너무도 재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누리꾼들은 "그 가방은 어디서 살 수 있는 거지" "과연 슈트케이스를 지미 팰런이 의심 없이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기발한 생각이야 행운을 빌어"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바로 치미 캐리어가 판매 중단되었음을 확인한 노엘은 “자신의 계획은 너무도 완벽하지만 캐리어가 없어 이제 물거품이 되었다”라며 아쉬워했고 지민이 최애임을 각각 밝혀온 노엘과 지미 팰런이 함께 등장하는 그녀의 “귀여운 상상 속 작전”은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신보는 다음달 12일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되며 아마존에서 현재 예약판매 중으로 13일(현지시간) 기준 ‘CD와 바이닐’(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앨범은 신보를 포함해 아마존에서 4개 앨범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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