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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소통하는 SNS’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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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3-15 03:00:00      수정 : 2019-03-14 09:19:42
대구시의원들이 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소통하는 SNS’가 주관한 교육에 참여해 전문가로부터 SNS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대구시의회 제공

제8대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소통하는 SNS’(대표 이태손)는 최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연구단체 회원 및 시의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의회는 이날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SNS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활용을 통해 시의원들이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으로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14일 밝혔다.

 

‘소통하는 SNS’를 이끌어가는 이태손 시의원(비례·자유한국당)은 “쇼셜미디어를 통해 시민으로부터 의견을 듣고 쌍방향 소통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의정활동이 되고 있다”면서 “‘소통하는 SNS’는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교육과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이번 교육은 8대 시의회 슬로건인 ‘시민속으로 한걸음, 소통하는 민생의회’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소통하는 SNS’ 연구모임이 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실천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 시의회는 정책연구에 있어서도 수동적인 모습을 벗어버리고 대구발전과 시민의 생활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정책연구단체로서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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