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rc="//www.googletagmanager.com/ns.html?id=GTM-KDPKKS" height="0" width="0" style="display:none;visibility:hidden">

'미우새' 정일우 "미혼 누나가 '김건모와 살면 평생 심심치 않겠다' 하더라"

글씨작게 글씨크게
입력 : 2019-02-17 21:53:47      수정 : 2019-02-17 21:53:41

 


배우 정일우(위에서 두번째 사진)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해 누나가 가수 김건모를 좋아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정일우는 17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우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모벤져스’들이 들으면 솔깃한 이야기가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정일우에게 38살의 싱글 누나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정일우는 “어디를 가면 누나인 걸 다 알 정도로 닮았다”며 10년가량 외국에서 공부를 하다가 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누나가 미우새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형들 중에 좋아하는 분이 있다”며 “김건모 선배님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누나가 ‘김건모와 사는 분은 평생 심심하지 않겠다’고 말한 일이 있다”고도 전했다.

이에 김건모 어머니(맨 아래 사진)는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opyrights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링크 AD
투데이 링크 A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이슈 AD
    이시각 관심 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