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rc="//www.googletagmanager.com/ns.html?id=GTM-KDPKKS" height="0" width="0" style="display:none;visibility:hidden">

태국 핫 스타 ‘더 토이즈’ 24일 내한공연

2018년 MAMA ‘뉴 아티스트상’ / 국내 호평 힘입어 첫 단독무대

글씨작게 글씨크게
입력 : 2019-02-17 20:57:15      수정 : 2019-02-17 16:32:50
태국가수 더 토이즈(The TOYS·태국명 Thanva BoonSungnern·사진)의 첫 내한공연이 24일 서울 강남 SM 타운 시어터에서 개최된다.

공연기획사 SNP 미디어 허브 코리아는 최근 더 토이즈의 내한 소식을 공개했다. SNP 미디어 허브 코리아 측은 “더 토이즈와 관련해서 한국에서의 반응이 좋아 빠르게 내한공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 토이즈는 2016년 태국에서 ‘더 라이트’(The Light)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17살 어린 나이에 음악 프로듀싱을 시작했으며, 작곡, 작사, 믹싱, 프로듀싱까지 잘하는 만능 실력파 아티스트다. 또 2015년 태국 전국 기타 챔피언을 차지할 정도로 기타 연주 실력도 뛰어나다.

한국에는 갓세븐의 뱀뱀과 유선호 등이 그의 노래를 따라 불렀으며, 블랙핑크의 리사도 그의 노래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10일에는 한국을 방문,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 참석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베스트 뉴 아시안 아티스트상을 받았으며, 본인의 곡 ‘비포 레인’(Before Rain) 공연을 선보였다. 해당 모습이 담긴 네이버TV는 1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태국의 언론에서도 더 토이즈의 MAMA 무대와 한국의 반응 등을 주의 깊게 다뤘다.

이복진 기자
Copyrights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링크 AD
투데이 링크 A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이슈 AD
    이시각 관심 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