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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피파랭킹 52위→38위로 급상승… 아시아서 가장 높은 순위 국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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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2-07 20:42:02      수정 : 2019-02-07 20:54:48

 


이달 들어 한국 남자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랭킹에서 38위로 급상승했다.

FIFA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2월 국가별 남녀 대표팀의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은 모두 1451점을 얻어 3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53위에서 15계단이나 상승했다.

2019 아시안컵 4강에서 일본에 패한 이란은 7계단 오른 22위로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순위에 등극했다.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한 일본은 23계단 상승하며 27위에 올랐다.

2019 아시안컵 우승국 카타르는 무려 38계단이나 올라 5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계단 오른 99위를 기록했다.

한편 FIFA 랭킹 1위는 벨기에가 차지했다. 2위는 2018 월드컵 우승팀 프랑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브라질과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포르투갈, 우루과이, 스위스, 스페인, 덴마크가 3~10위에 자리했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네이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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