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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골목빵집…알록달록한 멜론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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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1-17 20:21:28      수정 : 2019-01-17 20:21:36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화면 캡쳐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이생 빵집에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의 '골목 빵집' 코너에서는 멜론빵을 판매하는 빵집이 소개됐다.

서울 은행정 골목에 위치한 해당 빵집은 호박, 고구마 등 독특한 모양과 알록달록한 색깔의 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 빵집에는 다양한 색은 물론 모양까지 다채로운 멜론빵들이 놓여 있었다. 빵이 만들어지는 데에는 약 11일 3시간 정도가 소요됐다.

사장은 "발효 액종 7일, 반죽 4일, 발효 3시간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발효 액종과 발효 반죽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사장은 "멜론빵의 종류는 달마다 바뀐다" "같은 종류만 계속 판매하면 고객분들도 지루해하실 수 있고, 저희도 지루하니 바꾼다"고 말했다. 현재 1월에는 고구마 호박 등 겨울 시즌에 걸맞은 모양의 빵이 만들어졌다.

사장은 "일반적인 빵은 발효시켜서 구우면 둥글둥글해지고 색도 비슷해진다. 근데 쿠키가 올라가는 것 만으로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며 웃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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