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rc="//www.googletagmanager.com/ns.html?id=GTM-KDPKKS" height="0" width="0" style="display:none;visibility:hidden">

얼굴 없는 천사 9년째 ‘쌀 기부’

글씨작게 글씨크게
입력 : 2019-01-14 21:12:32      수정 : 2019-01-14 21:12:31
올해로 9년째 쌀 300포씩을 기증한 얼굴 없는 천사의 쌀이 도착한 14일 서울 성북구 월곡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과 공무원, 군인, 경찰이 함께 쌀을 정리하고 있다.

<연합>

Copyrights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링크 AD
투데이 링크 A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이슈 AD
    이시각 관심 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