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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주영훈, 셋째도 가정출산 준비 中…"딸기 성별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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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1-11 15:30:12      수정 : 2019-01-11 16:06:43
이윤미(왼쪽), 주영훈 부부

배우 이윤미가 가정출산을 한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윤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정출산준비 셋째딸~기 이제 딸기의 성별 아시겠죠? 며칠 전 #가정출산 #수중분만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한 #공간멸균 과 #아기맞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요즘 미세먼지도 많고… 아기 새 가구들 들어오면서 꼭 필요한 거 같아서요… 그래서 집안 곳곳 미세먼지도 제거하고… 새집증후군 제거 후 항균 코팅과 피톤치드도 쫙~~ 출산을 하게 될 거실은 #공간멸균까지 마친상태입니다 ^^ #출산준비 완료! 오늘 나오려나 내일 나오려나~~ 예정일 맞춰서 나오려나 지나서 나오려나. 암튼 딸~~기 나오고 싶을 때 나오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11일 이윤미가 가정출산을 위해 집안을 멸균하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정출산을 위해 집안을 멸균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의 가정출산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순산하세요~~~제가 다 떨리네요. 응원합니다" "미리 축하합니다. 이쁜 공주님 소식 전해주세요" "정말 준비된 멋진 엄마에요~ 순산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이라며 순산을 기원했다.

앞서 이윤미는 2015년 둘째 딸도 수중 분만으로 낳았다. 당시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과 2006년 결혼했다. 이후 2010년 첫 딸 아라 양과 2015년 둘째 라엘 양을 낳았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이윤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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