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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이지안 "연예인 생활, 오빠 이병헌이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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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2-07 10:25:45      수정 : 2018-12-07 10:25:45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개명 前 이은희·사진)의  근황이 전해졌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 커플 도우미로 이지안이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필모와 서수연은 정동진으로 향했다. 두 사람이 도착한 펜션에는 반가운 얼굴이 있었다.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그들을 맞이한 것이다. 알고 보니 펜션 주인장이었던 것이다.

이지안은 이필모에게 "우리 수연이 잘 해주세요"라며 큐피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지안는 1977년 생으로1988년 영화 '외계인 코브라' '가루지기' 등에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배우 이병헌(왼쪽)과 이지안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부모님의 소원은 제가 미스코리아 진이 되는 것이었다. 진이 되고 나서 엄마는 계속 연예인 생활을 하길 바라셨다. 근데 오빠 이병헌이 반대했다"라며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한편 그는 2012년 한 살 연상의 일반인 회사원과 결혼했으나 2016년 결혼 약 4년 만에 이혼했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TV조선 캡처·연합뉴스 제공,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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