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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서 3연승 가왕 '왕밤빵'을 누른 '독수리 건'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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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2-06 10:39:13      수정 : 2018-12-06 12:01:11

가요경연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3연승을 달리던 '왕밤빵'에게서 가왕의 자리를 빼앗은 '독수리 건'(사진)의 정체를 두고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3라운드를 맞아 독수리 건이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독수리 건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했는데, 그의 가창력에 연예인 판정단과 관객은 감탄을 자아냈다. 

결국 독수리 건은 67표를 얻어 가왕 결정전에 나서게 됐다. 독수리 건에 맞서 박정현의 '하비샴의 왈츠'를 부른 '단청'은 뮤지컬 배우 이소정으로 드러났다.

이어 독수리 건은 3연승을 거둔 가왕 왕밤빵마저 눌러 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밝혀진 왕밤빵의 정체는 가수 뮤지였다.
 
몇몇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독수리 건이 에이트 이현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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