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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추상미, '폴란드로 간 아이들' 제작 에피소드 공개 "산후우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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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1-21 21:30:16      수정 : 2018-11-21 21:40:38

 


배우 추상미(사진)가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의 감독으로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제작 비화를 최초 공개했다. 
 
추상미는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서 "산후우울증을 겪던 중 우연히 폴란드로 보내진 전쟁 고아들에 대한 사실을 운명처럼 접하게 됐다"며 영화를 제작했던 계기를 전했다.

이어 폴란드에 살고 있는 탈북민과의 인터뷰를 떠올리면서 "7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아이들을 기억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폴란드 취재 당시 알게 된 한국전쟁 고아들의 충격적인 사실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기획부터 연출, 각본, 편집까지 추상미가 1인 다역을 하면서 완성했다는 사실도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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