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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나이는? 원조 얼짱 스타…그녀가 결혼하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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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0-16 14:21:39      수정 : 2018-10-16 14:25:52

 

가수 김혜림(50·사진)이 중년의 나이에도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중이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혜림이 새 친구가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혜림은 1990년대를 풍미한 원조 얼짱 여가수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김혜림은 "그동안 궁금해 하는 분들도 많았을거 같고, 나도 여러분 많이 보고 싶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그동안 개인적인 일로 닫혀있던 나의 마음을 활짝 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혜림은 1988년 KBS 젊음의 행진 ‘통크나이’로 데뷔했다. 이후 '디디디(D.D.D)'로 1989년 MBC 10대 가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1990년 발표한 2집에서는 라틴 리듬을 가미한 '이젠 떠나가 볼까'를 연이어 히트했다.
 
1994년 발표한 4집 수록곡 발라드 '날 위한 이별'도 큰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모았다.  1998년 7집 앨범을 발매한 후 2007년 디지털 싱글 '어쩌면 좋아'를 발표했다.

1968년생인 가수 김혜림의 나이는 올해 50세다. 아직 미혼이다. 과거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에 "항상 일과 사랑을 구분하는 성격으로 노래하다 공 튀기듯 사랑을 찾아가며 항상 사랑을 품고 산다"고 밝혔다. 

이어 "무슨 일을 하던지 동시에 하는 일을 못해 결혼을 하지 않는다"라고 결혼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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