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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송하율, 예비신랑 김동현 발바닥 맞고 나서야 겨우 부른 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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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9-12 21:51:24      수정 : 2018-09-13 00:25:10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위에서 두번째 사진)이 새신랑 신고식을 호되게 치렀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동현이 처갓집에서 함맞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지기로 나선 방송인 윤택은 "동현이 노래 듣기 전에 제수씨 노래를 듣자"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김동현의 예비신부 송하율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노래를 부르지 않았고, 이에 윤택과 함께 함지기로 나선 가수 배기성이 "명태를 가져오라"고 하더니 김동현의 발바닥 때리기에 나섰다.

이에 김동현은 "내가 평생을 맞았다"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함지기들이 자신의 발을 묶자 "이렇게까지 묶는다고?"라며 당혹스러워했다.

곧이어 함지기들은 명태로 김동현의 발바닥을 때렸고, 김동현은 고통으로 인해 얼굴이 달아올랐다.


이를 본 송하율(사진)은 "어떡해. 그만 때려라"라며 울상을 지었고, 끝내 춤을 추며 빅뱅의 '뱅뱅뱅'을 불러 함지기들을 흡족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KBS 2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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