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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 '신화의 에릭인데요'에 "사칭인줄 알았다"(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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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9-12 10:42:18      수정 : 2018-09-12 11:20:00

 

배우 나혜미(27·사진)가 배우이자 남편(39)인 에릭과의 만남부터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영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나혜미는 남편 에릭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앞서 나혜미와 에릭은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나혜미는 "에릭과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어느 날 문자가 왔다"라며 "처음에 신화의 에릭이라고 하길래 사칭인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에릭과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이후 나혜미는 에릭의 드라마틱한 프러포즈를 언급했다. 

나혜미는 결혼 한달 전  "결혼 한달 전에 함께 갔던 여행에서 사소한 걸로 다툰 이후, 에릭이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라며 "알고 보니 에릭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프러포즈 준비를 했더라"라고 밝혔다. 

이날 나혜미는 에릭에게 받은 결혼 프로포즈의 전체 이야기와 더불어 달콤한 신혼 생활까지 가감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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