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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 스폰서 폭로 "나는 못 건드려"…잊을 만하면 또 반복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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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9-10 13:29:01      수정 : 2018-09-10 15:15:30

달샤벳 전 멤버 백다은(사진)이 스폰서 제안을 폭로했다.

9일 백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폰서를 제안하는 메시지를 공개한 후 "이런 것 좀 보내지 마"라고 경고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스폰서 의향 있으면 연락 부탁합니다"라고 쓰여있다.

이에 백다은은 "없어.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요. 내 누군지 아니"라고 덧붙였다. 또 댓글을 통해 "혼나려고", "나는 못 건드려"라고 했다.

이러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레이싱모델 출신 탤런트 구지성도 스폰서 제안 문자를 공개했다.

또 아이돌 그룹 타히티 멤버였던 지수도 스폰서 제의가 들어온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지수는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으며 활동을 중단했고, 탈퇴를 결정했다.

한편 백다은은 달샤벳 리더에서 기상 캐스터, 배우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펼치고 있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
사진=bnt, 백다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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