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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미모 여배우, 짧은 치마 몰래카메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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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9-09 11:20:17      수정 : 2018-09-09 11:20:16

조우리가 몰래카메라에 당했다.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14회 (극본 최수영/연출 최성범)에서 현수아(조우리 분)는 제 몰래카메라를 보고 경악했다.

현수아는 선배 조장혁을 만났고, 조장혁이 뭔가 말하려는 참에 김찬우(오희준 분)가 찾아오며 시비가 붙었다. 조장혁과 김찬우가 실랑이 하는 사이 현수아는 조장혁의 핸드폰으로 “그 사진 뭐냐? 현수아야?”라는 문자 메시지가 온 것을 봤다.

현수아는 조장혁의 핸드폰을 살폈고 이내 제 다리를 찍은 몰래카메라 사진들을 봤다. 현수아가 “이게 뭐냐”고 묻자 조장혁은 “사실 내가 하려고 했던 이야기가 이거다.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본 거다. 이거 혹시 너 맞아?”라고 반문했다.

현수아는 “아니오. 저 아니에요. 비슷한 옷에 이렇게 찍으면 닮은 애들 많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홀로 남은 현수아는 ‘누구야? 누가 찍은 거지? 지금 뭐하자는 거야?’라며 자신을 찍은 사진임을 알아보고 경악했다. 겁먹은 현수아의 모습이 몰카범의 정체를 더 궁금하게 만들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방송 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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